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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회사도 성장하는 'B면' 프로젝트

이 스토리는 <회사에서 'B면'도 키웁니다>1화입니다

'인디펜던트 워커가 되고 싶다'는 말의 숨은 뜻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사표를 품고 다닌다'고 하죠. 하지만 이는 조금 올드한 표현이 된 것 같습니다. 수틀리면 다 때려치고 만다는 감정적인 뉘앙스가 아닙니다. 요즘 세대는 조금 다른 니즈를 품고 새롭게 표현합니다. '인디펜던트 워커가 되고 싶다'고요.

알바몬과 잡코리아의 조사에 따르면, 20-30대 10명 중 7명이 회사에 소속되기보다 독립적으로 일하고 싶다고 응답했습니다. 원하는 시간에만 근무하는 등 비교적 자유롭게 일할 수 있고, 조직문화 등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는 점을 가장 큰 이유로 꼽았어요.

사실 요즘 근무 시간이 유연해진 회사도 많고*, 대안적인 조직 문화를 가진 회사도 여럿 생겨났죠. 그럼에도 인디펜던트 워커로 일하길 바라는 사람이 이렇게 많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회사 생활이 더 힘들어졌다기보다, 일에 있어서 자신이 선택의 중심에 있기를 원하는 사람이 늘었다는 방증이 아닐까요? 상황이 바뀐 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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