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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치즈는 어디에서 왔을까? Out of the Maze
인플루엔셜, P. 148


 

 

이 책을 읽어야 하는 3가지 이유

•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후속편입니다. 남겨진 ‘헴'은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 혹시 전편을 읽지 않았더라도 괜찮습니다. 이 책은 변곡점에 서 있는 우리에게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줍니다. 
• 메시지는 간결하지만 많은 생각이 듭니다. 결국 세상에 홀로 남겨지는 ‘우리’는 각자 자신의 신념을 바꿔가면서 생존해야 하는 존재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단순한 진리를 깨닫게 하는 게 이 책의 본연의 역할입니다. 
 

 

누구에게 도움이 되는 책일까요?

•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하는 직장인
• 자신이 믿는바, 즉 신념을 왜 바꾸어야 하는지 생각해보지 않은 사람
• 자기계발서의 진정한 오리지널 시리즈를 찾는 독자
• 짧은 시간에 쉽게 읽을 수 있는 자기계발서를 찾고 있는 독자
• 학교나 기업에서 동기부여 강의를 하는 강사
• 기업의 교육 및 인사담당자, 리더

 

작가는 어떤 사람인가요?

스펜서 존슨 Spencer Johnson

국제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미국의 저명한 강연자, 상담가입니다. 
그러나 스펜서 존슨은 2017년 7월 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한 병원에서 췌장암에 따른 합병증으로 사망했습니다. 

스펜서 존슨은 남부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뒤, 아일랜드 왕립외과대학에서 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미국 하버드대학교 메디컬 스쿨과 미국 최고의 병원인 메이오 클리닉에서 수련 과정을 마쳤고, 하버드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에서 리더십 특별연구원으로 근무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하버드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공공리더십센터 고문, 세계적인 컨설팅 기업인 스펜서 존슨 파트너스의 회장을 맡았습니다. 
그의 책은 전 세계 수천만 명의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치즈에 대한 짧은 우화인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는 글로벌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이 책은 아마존 비즈니스 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이코노미스트, 비즈니스 위클리, USA Today 등의 세계 언론에서 새 천 년에 꼭 읽어야 할 책으로 선정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 후 스펜서 존슨의 작품은 출간될 때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1분 의사결정>, <1분 자기혁명>, <1분 경영>,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한 1분 혁명>, <1분 엄마>의 5권으로 이루어진 '1분 시리즈'는 뉴욕타임즈 선정 최고의 베스트셀러 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8.3
출근길 10분 독서_연말특집
이동우
이동우
‘출근길 10분 독서_연말특집’를 구매하시면 열람 가능한 스토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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