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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 내려온다' 광고를 만든 아이디어 4

이 스토리는 <폴인 PICK 요즘 이 브랜드>12화입니다

3줄 요약

  • 서경종 CD의 아이디어 원천은 무경계 융합입니다. 광고로 여겨지지 않던 미디어를 광고의 무대로 만들어버렸죠.
  • 바이럴을 붙인다고 바이럴 되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스스로 공유하고 말할 '꺼리'를 만들어주는 것이 바이럴의 핵심입니다.
  • 3억 뷰를 기록한 Feel the Rhythm of KOREA는 메인 캠페인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진짜 바이럴을 일으키며 메인이 되었습니다.
서경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폴인세미나 라이브 <범 내려온다, 3억뷰 기획의 비밀>에 참여해 공유되는 광고 기획의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이 스토리는 당시 강연 및 질의응답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서경종 링커는 폴인세미나 라이브 <범 내려온다, 3억 뷰 기획의 노하우>에서 “공유할만한 콘텐트 거리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폴인

팬데믹 시대의 관광 홍보 콘텐트, 'Feel the Rhythm of KOREA'의 3억 뷰 노하우를 공유드릴 서경종 CD입니다. Feel the Rhythm of KOREA는 구글이 뽑은 가장 많이 본 광고 순위로 세계에서 8위를 기록했고요. 한국에서는 한국 광고 대상과 더불어 에피어워드*도 받았습니다. 저는 HS애드에서 기획, 제작을 거쳐 현재는 온보드 그룹이라는 회사를 창업한 19년차 광고인입니다.

* 에피어워드는 전 세계 50개국 이상이 참여하는 글로벌 마케팅 어워드로, 마케팅 목표 달성에 기여한 커뮤니케이션 캠페인을 선장하고 시상합니다.

토렌트도 광고 매체가 될 수 있다

저는 HS애드에서 기획을 담당하다 2011년부터 제작으로 옮겼는데요. 기존의 TVC(TV Commercial)를 다루는 것이 아닌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는 X팀에 속해있었어요.

2012년에는 아프리카 취항을 알리는 대한항공의 캠페인을 기획했는데요. 온라인에 접속해서 아바타가 O/X 퀴즈를 푸는 형식이었는데 지금으로 치면 로블록스나 제페토에 들어가 게임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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