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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행복한 회사, '대학내일'이 일하는 법

이 스토리는 <회사에서 'B면'도 키웁니다>5화입니다

3줄 요약

  • 대학내일은 구성원들에게 회사 안과 밖에서의 사이드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장려합니다. 강점을 충분히 살려야 개인도 성장하고 조직도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전사 참여제'를 통해 자신의 강점으로 서로를 돕도록 장려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내 교육 프로그램의 오퍼레이터인 '스님'은 B면을 살릴 수 있는 직접적인 기회가 됩니다.
  • 개인의 기여는 꼭 가시화하려고 노력합니다. '전사 참여제 배지', '덕분에 캔디' 등으로 동료의 성장을 돕고 있다고 인정하는 동시에, 다른 사람들에게도 '나도 그렇게 해야겠다'는 메세지를 전달하죠.
의 두 번째 인터뷰이로 대학내일을 만났습니다. 대학내일은 MZ세대 전문 통합 마케팅 에이전시입니다. MZ세대의 트렌드를 가장 발 빠르게 알 수 있는 서비스 캐릿부터 대학내일 20대 연구소 등을 운영하고 있죠.
또 잡플래닛에서 주목할 만한 중견기업 1위, 블라인드 표현의 자유 지수와 재직자가 행복한 기업 부분에서 TOP 10에 선정되는 등 MZ세대가 선호하는 기업문화를 갖고 있는데요.
개인의 사이드 프로젝트를 적극 지원하고, '개인의 성장'과 조직의 성장이 함께하는 기업문화를 만들고 있는 대학내일의 이야기를 인재성장팀 이윤경 팀장을 만나 들었습니다.
인터뷰 정리 김지오

사이드 프로젝트 장려하는 회사, 대학내일

Q. 대학내일은 구성원의 사이드 프로젝트를 적극 장려한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배경이 있었나요?

대학내일 조직 문화의 바탕에는 개인의 성장과 조직의 성장이 연결된다는 신념이 있어요. 대표님께서 입버릇처럼 말씀하시는 게 있는데요. "자기다움으로 지극히 정진하여 꽃을 피워야 한다"는 거예요. 개인이 조직 안에서 꽃을 피운다는 건 개인의 성장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토양이 되는 조직의 성과를 의미하기도 해요. 개인의 성장과 조직의 성과를 연결하는 건 '나다움'이고요. 요즘 말로 하면 ‘얼라인’이라고 할 수 있겠죠.

저희는 개인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동시에 조직의 성장을 추구하기 위해 전사적으로 사이드 프로젝트를 적극 장려하고 있어요. 회사 바깥에서 하는 사이드 프로젝트를 '딴짓'이라고들 하는데, 저희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스스로의 관심사를 파고들면서 다양한 시도를 해보는 것이야말로 자기다움을 강화해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이죠.

재직자가 행복한 기업 TOP 10 블라인드 (출처: 워크맨 편 캡처)

Q. ‘나다움’으로 개인의 성장과 조직의 성과를 연결한 사례가 있을까요?


저는 사이드 프로젝트가 만든 인생이라고 제 소개를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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