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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다움으로 시너지 내는 대학내일의 조직문화

이 스토리는 <회사에서 'B면'도 키웁니다>6화입니다

3줄 요약

  • 개인이 가진 특징을 강점으로 바라보면, '일잘러'를 새롭게 정의할 수 있습니다. 오지랖도 성과를 내는 능력이 될 수 있죠.
  • 리더는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구성원들의 강점과 패턴을 파악하고, 그에 따라 각 개인을 다르게 대해야 합니다.
  • 변화하는 MZ세대의 니즈를 캐치하기 위해선 그들의 불만을 '부탁'으로 읽을 수 있어야 합니다. 자율성과 책임 사이의 절묘한 균형에도 예민해야 하죠.

이번 스토리는 <직원이 행복한 회사, '대학내일'이 일하는 법>에서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일잘러의 새로운 정의, 오지라퍼도 능력

Q. B면을 활용하려면 각 구성원의 B면에 대해 알아야 할텐데요. 서로의 B면을 알기 위한 별도의 활동이 있나요?

시스템이나 활동은 따로 없어요. 서로를 잘 알기 위한 비결은 시간과 관심을 들이는 것뿐이지 않을까요. 예를 들어 저는 목표 중심으로 일을 하는 스타일이라 동료들과 사적인 이야기를 많이 하는 유형은 아니예요. 근데 저희 팀에 어떤 팀원분은 끊임없이 자신을 오픈하고, 다른 사람의 삶에 관심을 갖는 거예요.

그 분을 보면서 깨달은 게 있어요. 사람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진정성 있게 관계를 맺는 건 그가 가진 강점이자 동시에 성과를 내는 비결인 거예요. 당써먹(당장 써먹는) 스터디에서 강사로 활동할 스님*을 섭외하려고 저는 강점 분석 보고서를 보지만, 그건 제한적이거든요. 제가 추천을 받는 것도 한정된 지인의 풀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한계가 있고요.

*대학내일의 스터디에서 오퍼레이터로 활동하는 분을 '스님'이라 부른다

그런데 그 분에게 "이런 스터디를 만들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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