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즈니스
  • 라이프스타일

2000년대 감성 뉴트로 컨셉, 마케터가 주목하는 이유

이 스토리는 <지금 마케터가 주목한 유튜브>4화입니다

오늘 유효한 트렌드가 내일은 유효하지 않은 시대. 마케터는 어떤 유튜브를 보고 어떻게 감각을 기를까요? 전소영 아모레퍼시픽 마케터가 격주로 연재하는 <지금 마케터가 주목하는 유튜브> 이번 주제는 '디지털로 박제된 8090 레트로, 유튜브 시간여행'입니다.

유행은 돌고 돌죠. 유튜브에서도 8090 시대의 영상에 Z세대가 몰려들고 있습니다. 한때 방송국 자료실에 잠들어있던 귀한 영상이 디지털로 박제돼 유튜브는 과거를 담은 거대한 박물관이 되고 있습니다.

레트로 유튜브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건 무려 20년 전 1999년의 인기가요 영상을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송출한 채널. 스브스에서도 '온라인 탑골공원'의 인기를 바탕으로 별도 채널을 개설했습니다. 21세기보다 '힙한' 8090시대로 시간 여행을 보내주는 채널을 소개합니다.

1. 강한 자만이 살아남았던 1980년대 서울

정부 소속기관인 KTV 국민방송도 부캐가 있다. 본캐 채널인  'KTV국민방송' 외에 'KTV 프로그램'이란 부캐 채널에서 좀 더 유튜브에 최적화된 영상들을 선보인다. 재생목록 중 '라떼는 말이야~ [라떼TV]'에선 귀한 옛날 유물들을 관람할 수 있다. 이 채널에서 최고 조회수를 기록한 건 1980년대 서울 거리 풍경을 담은 '주유소랑 버스에서 담배를 핀다고?'라는 영상이다. 1982년을 배경으로 한, 우리나라 선진 시민의식에 대한 두 기자의 취재기록이다.국민방송>

구독자 수 5.4만, 해당 영상 조회수 201만회 (2

지금 폴인멤버십 가입하면
1,400여 개 스토리를 무제한으로!

폴인멤버십 회원 이OO님 7개월째 구독 중인데 사용할수록
만족도가 높아지는 서비스는 처음이에요

  • 멤버십 혜택 첫번째

    디지털 콘텐츠
    무제한 열람

  • 멤버십 혜택 두번째

    온라인 세미나
    월 2회 무료

  • 멤버십 혜택 세번째

    각종 온/오프라인 행사
    상시 할인

이런 스토리 어때요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