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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여성이 조직에서 리더가 돼야 하는 이유

이 스토리는 <여성이 야망을 키우려면?>3화입니다

3줄 요약

  • 이은형 교수와 유재경 박사는 '리더가 되고 싶지만 입 밖으로 그 야망을 꺼내지 못하고 주저하는 여성'을 위해 책을 썼다고 말합니다.
  • '조직 정치'도 재정의합니다. 동료들과 지속적으로 연대하고 성장하기 위해, 커리어의 '스케일업'을 위해 '내 편'을 만드는 것이 필요합니다.
  • 두 링커는 '여성의 야망 발현 프로젝트'로 더 많은 여성들이 정체성, 고유성, 개별성을 유지하며 능력을 발휘하기를 꿈꿉니다.


『사실은 야망을 가진 당신에게』 단독 사전연재를 통해 일하는 여성들이 야망을 가지고, 또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이유를 살펴봤는데요.  3화에서는 이은형, 유재경 두 저자를 직접 만나 현장에서 경험한 여성들의 고민을 좀더 생생하게 나눠봤습니다.

두 분의 이력도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이은형 교수는 경향신문 경제부 기자로 일하다 뒤늦게 경영학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애가 공부를 해야지, 왜 네가 공부를 하느냐'는 가족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해 현재 국민대 경영대학 학장으로 재직중입니다.

유재경 박사는 제조업, 다국적 제약회사 등에서 17년간 일하다 현재는 커리어 코치로 여성 리더들의 일과 삶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있고요.

'여성들의 야망 발현 프로젝트'가 평생의 주요 과업이라는 두 분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야망'은 자신의 방식대로, 자신이 원하는 성공을 이뤄내는 것

Q. 책은 어떻게 기획하게 되었나요?

이은형: 저는 경향신문 기자로 30년 전에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했어요. 그때는 한 달에 두 번 일요일에 쉬는 게 다였거든요. 남성 중심적 조직인 언론사에서 두 아이를 낳아 키우면서 회사 생활을 한다는 게 정말 힘들었어요.

당시에는 왜 내가 고통스러운지도 몰랐고, 여성 선배가 없으니까 어디에 물어볼 수도 없었죠. 그냥 내가 안고 가야 되는 문제인가보다 하고 살았어요. 그 후에 대학원 공부를 시작하고, 교수를 하면서 여성 리더십 문제를 다시 들여다보게 된 거죠.

유재경: 맞아요. 시대가 달라졌다곤 하지만, 여성들의 어려움은 별로 달라지지 않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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