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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로이언서'의 찐 정보가 회사 브랜딩을 바꾼다

이 스토리는 <대학내일20대연구소의 2022 트렌드>2화입니다

3줄 요약

  • MZ세대에게 기업 브랜딩은 외부 고객이 아닌 내부 고객 ‘직원’으로부터 출발한다. 직원 경험(Employee Experience)은 최근 HR 트렌드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주요 개념이다.
  • 이런 환경 속에, 직원으로서 기업의 브랜딩과 이미지에 영향력을 미치는 새로운 인플루언서가 등장했다. ‘임플로이언서(Employee+Influencer)’다.
  • MZ 세대는 찐 기업 정보를 찾아 회사를 디깅하며 직원들의 개인 SNS에서 정보를 얻고 있다. 기업 조직문화와 직원 경험 전반을 체계적으로 설계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

MZ세대, 동료가 되다

1화에서 Z세대가 사용하는 SNS 플랫폼에서 마이크로 트렌드를 캐치하고 적절하게 활용하는 법을 들여다봤습니다. 그런데 MZ 세대는 트렌드 생산자와 타깃 소비자이면서 동시에 함께 일하는 동료이기도 하죠.

우리 회사의 잠재적 지원자이자 고객인 MZ 세대. 이들이 처음 채용 광고를 보는 순간부터 퇴사하는 순간까지, 보고 배우는 모든 경험이 중요해진 시대입니다. MZ 세대는 광고 문구나 스토리가 아닌, 기업 내부의 직원 목소리로 기업 브랜드를 이해하기 때문인데요.

직원의 브이로그 영상을 보며 기업의 조직 문화를 간접 경험하거나,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와 방향이 실제 경영활동과 일치하는지 따져보며 향후 '일할 만한 회사'인지 평가하죠. 더불어 직원에게 잘하는 기업을 진짜 좋은 기업이라 여깁니다.

이렇게 MZ 세대가 정의하는 기업 브랜딩은 외부 고객이 아닌 내부 고객 '직원'으로부터 출발합니다. 직원 경험(Employee Experience)은 최근 HR 트렌드를 예측하는 데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주요 개념이 됐습니다.

MZ세대를 회사에 붙잡을 방법을 고민하는 리더이신가요? 혹은 MZ세대와 매일 함께 일하고 있나요? 그렇다면, 이 스토리를 주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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