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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플랫폼 폴인 팀장. <중앙일보>에서 14년 동안 기자로 일했다. 책 <위기를 쏘다>(공저), <새로운 엘리트의 탄생>(공저)을 쓰기도 했다.



Q. 현재 어디서 답변하고 있나? 주로 일하는 곳은 어디인가?

A. 주방 식탁에 앉아 있다. 대부분의 글은 이 티크 식탁에 앉아서 쓴다. 낮에는 외부 미팅이나 회의하는 데 주로 시간을 보내고 본격적으로 노트북을 펼치는 건 대개 밤 시간이다. 놓친 서류작업이 없는지 확인하고 생각을 정리하거나 글을 쓴다.
  

Q. 현재 하는 일에 대해 소개해달라.

A. 폴인fol:in이라는 지식 플랫폼을 운영하는 팀장이다. 폴인은 ‘미래와 일’을 주제로 현업 지식인들의 온·오프라인 지식을 전달하는 플랫폼이다. 그전까지는 14년 동안 신문 기자로 일했다. 개인적으로나 회사 차원에서나 큰 모험을 하는 중이다.
 

Q. 최근 5년 사이 자신의 일에서 느끼는 가장 큰 변화 세 가지를 꼽는다면?

A. 첫째, 콘텐츠 생산자도 콘텐츠도 넘쳐난다. 사용자가 언제든 콘텐츠 생산자가 되고, 사용자를 서로 연결해주는 플랫폼이 엄청나게 등장했다. 둘째, 넘치는 콘텐츠로 인한 피로감으로 양질의 콘텐츠를 찾는 움직임이 생겼다. 셋째, 사람들이 경험을 주는 콘텐츠를 소비하기 위해서 서로 만나서 직접 대화하려고 한다.
 

 

완결
일을 다시 생각하다 : 48인의 워크&라이프 기획자들
나훈영 김상아 김익환
나훈영 외 6명
‘일을 다시 생각하다 : 48인의 워크&라이프 기획자들’를 구매하시면 열람 가능한 스토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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