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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경영에 필요한 건 스승, 책, 세미나 뿐”

에디터

이 스토리는 <폴인이 고른 책>5화입니다

『사원 제로, 혼자 시작하겠습니다』는 어떤 책인가

지난해 12월, 제가 퇴사를 하면서 결심한 것이 하나 있습니다.

'회사 밖에서 해볼 수 있는 일을 다 해보자!'

회사를 다니면서 병행해온 사이드잡 덕분에 퇴사 후 책과 아티클을 쓰고, 강의 협업을 계약하는 등 재미있는 일을 많이 할 수 있었어요. 특히, 이 기간 동안 가장 의미 있었던 일은 제 자신을 어느 회사의 직원으로 바라보지 않는다는 거였죠. 하나의 기업, 브랜드, 사장으로 바라보고 나를 운영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었어요. 조직 안에 있을 때에는 어려운 일이었죠.

저를 분식집에 비유해볼게요. 고객님이 이 분식집엔 뭐가 있냐고 묻습니다. 김밥도 있고, 떡볶이도 있고, 순대도 있다고 하자 떡볶이 1인분에 얼마냐고 묻습니다. 강의를 계약할 때 제가 어떤 분야의 강의가 가능한지, 1시간 강의료는 얼마인지에 대한 질문을 받는 순간과도 같지요. 여러분의 메뉴표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각 메뉴의 가격은 어떻게 되나요?

『사원 제로, 혼자 시작하겠습니다』를 쓴 야마모토 노리아키는 10년간 회사를 다니면서 세무사 공부를 시작해 4년 만에 합격하고, 2005년 자신의 이름을 건 1인 세무사무소를 시작했습니다. 그는 앞으로 경제 규모가 축소됨에 따라 1인 경영의 시대가 펼쳐지리라 예상합니다. 직원 수가 그 회사의 명함이 되던 시절은 지나갔고, 모든 직원이 1인 기업을 제대로 운영하며 꾸준히 이익을 얻는다면 사회에 활력이 될 것이라 말합니다. 그가 말하는 1인 경영의 장점과 1인 비즈니스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조언을 살펴보도록 할게요.

회사를 키우지 말아야 하는 이유

저자는 한 경영자 모임에서 이러한 질문을 받습니다.

"사무실은 어디에 있나요? 직원 수는요?"

그리 놀랄 만한 질문은 아닙니다. 사무실 규모와 번듯함으로 경영자와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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