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인 fol:in - 내일의 변화를 읽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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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적 삶이란 보이는 것과 실제가 일치하는 삶이다"_더.워터멜론 차상우 공동대표

핑크퐁·죠스푸드·사실주의 베이컨 등 작게 시작해 크게 성공한 다양한 '린 브랜드'에 대한 이야기가 매주 금요일 업데이트됩니다. 2018년 12월 1일부터 열리는 <브랜드 소셜 살롱> 비마이비의 크고 작은 모임에서 오고가는 이야기 중 눈에 띄는 모임 11회를 선정해 기록하는 콘텐츠입니다. 12월 21일부터 매주 금요일 연재되는 매력적인 브랜드 이야기를 디지털 콘텐츠로 만나보세요.

누구를 위한 콘텐츠인가요?

  • 브랜드매니저·마케터·기획자·디자이너 등 고객 경험의 접점을 다루는 실무자
  • 현업의 실제 브랜딩 사례와 전략이 궁금한 사람
  • 브랜드 소셜 살롱 Be my B의 활동에 관심이 있는 사람
  • '브랜드적인 삶'이 궁금한 사람
  • 언젠가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은 사람

detail

브랜드란 '자기다움'에 대한 것이에요. 자기다움을 발견하고 차별화할 때 그 브랜드가 빛이 나죠. 

_더.워터멜론 우승우 공동대표



일상에서 브랜드를 읽다


브랜드, 라고 하면 화려하고 멋지게 포장된 무언가를 떠올리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브랜드 소셜 살롱> Be my B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신만의 색깔과 스토리, 관점을 가진 모든 것이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일상을 '브랜드'의 관점으로 바라보면, 더욱 소중하고 귀한 것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비마이비가 매주 자신만의 관점을 가진 브랜드의 리더를 초대해 멤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이유입니다.  ​​​지금까지 최인아책방, 발뮤다, 에어비앤비, 북저널리즘, 29CM 등 다양한 브랜드의 리더들이 비마이비에서 인사이트를 나눴습니다. 

 

비마이비와 폴인이 함께 전하는 '브랜드적 삶' 이야기


리더와 참가자, 운영진이 함께 살아있는 대화를 나누는 건 비마이비에게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비마이비의 모토는 이것이거든요. 

일상을 브랜드의 관점으로 해석하고
매력적인 콘텐츠를 기획하여
비슷한 취향의 사람들과 함께
살아있는 대화를 나누는 커뮤니티


그래서 커뮤니티의 질을 높이기 위해 살롱의 참가자는 신청을 받아 약 30명 규모로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현장에서 오가는 좋은 이야기들이 당일 현장에만 감동을 남긴 채 아카이빙되지 못한다는 아쉬움을 해결하고 싶었죠. 이제 그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자, 폴인에서 매주 비마이비에서 오간 이야기를 정리해 연재하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만의 관점'을 가진 '브랜드적 삶'을 누리길 바라니까요. 
 


린 브랜드를 찾아서


이 콘텐츠는 2018년 12월 1일부터 열리는 비마이비의 크고 작은 모임에서 오고가는 이야기 중 눈에 띄는 세션 11회를 선정해 기록하는 콘텐츠입니다. 현장에서 오간 이야기를 바로바로 정리해 생동감을 더함과 동시에, 현장에서 한번 보고 스쳐간 데이터를 텍스트로 읽으며 다시 한번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번 ‘19 겨울봄 시즌의 주제는 ‘린 브랜드(Lean Brand)’입니다. ‘린 브랜드’란 아이디어를 테스트하기 위해 시제품을 빠르게 만들고 시장 반응을 반영해 다시 더 나은 제품을 만드는 방식의 ‘린 스타트업(Lean Startup)’ 개념에서 착안된 말입니다. 브랜드 또한 작게 시작해 다양한 실험을 하며 성장해온 ‘린 브랜드’가 존재한다는 게 비마이비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번 시즌에는 전 세계 키즈 콘텐츠 시장을 뒤흔든 ‘핑크퐁’, 분식 업계에서 마케팅 실험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는 ‘죠스 푸드’, 베이컨에 개성 있는 디자인을 입힌 ‘사실주의 베이컨’, 1940년대부터 빵을 만들어온 ‘태극당’등 작게 시작했지만 강한 브랜드들에 대한 이야기가 담길 예정입니다. 

어떤 것들은 ‘린 브랜드’와 꼭 맞아 떨어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우 대표 말대로 스스로 린 브랜드임을, 혹은 린 브랜드적인 실험을 했다는 것을 알지 못하는 브랜드도 있겠죠. 하지만 적어도 우리는 비마이비가 던져준 새로운 개념인 ‘린 브랜드’라는 관점으로 다양한 브랜드, 나아가 나의 삶까지도 돌아볼 수 있을 것입니다. 
 

※12월 21일부터 3월 1일까지 매주 금요일 연재되며, 목차는 순차적으로 공개됩니다. 무료로 열람 가능한 0화를 제외하고 총 11회의 브랜드 이야기와 1회의 부록이 담길 예정입니다. 분량이 긴 브랜드 이야기는 10분 정도 안에 읽을 수 있는 분량으로 나누어 발행될 수 있습니다. 구매하신 뒤 '알림톡 받기'를 설정하시면 발행시 카카오톡으로 발송됩니다. 



목차

0. 린브랜드를 찾아서

1-1 죠스푸드(1) : 나는 어떻게 '경험디렉터가 되었나?
  
1-2 죠스푸드(2) : 스토리'텔링'이 아니라 '두잉'이다  

2-1 핑크퐁(1) : 유튜브 120억 뷰, 핑크퐁 콘텐츠의 성공 전략  
2-2 핑크퐁(2) : 핑크퐁은 어떻게 겨울왕국을 이겼나?

3-1  사실주의 베이컨(1) : 아아, 당신이 알던 그 베이컨은 갔습니다 
3-2 사실주의 베이컨(2) : 카바레 사장을 꿈꾸는 베이컨집 주인의 남다른 취향 

4-1 최인아(1) : 지금의 최인아를 만든 결정적 순간 4가지
4-2 최인아(2) : 29년차 카피라이터가 책방을 만들면 무엇이 다를까? 

5-1 오월의 종(1) : 이 집 빵 맛이 한결같은 이유 
5-2 오월의 종(2) : 어느 날 갑자기 내 빵이 완판되기 시작했다

6-1 태극당(1) : 세월의 빵집, 리브랜딩을 시작하다
6-2 태극당(2) : 많은 것이 바뀌었지만,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7-1 명인등심 : 촌스럽지만 통하는 꾸준함의 힘
7-1 모범갈빗살 : 세컨 브랜드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2월 8일은 발행하지 않습니다)

8-1 제주맥주(1) : 수제 맥주의 시작점을 꿈꾸다
8-2 제주맥주(2) : 서울시 제주도 연남동은 왜 팝업 스토어와 다른가

9-1 여행에미치다(1) : 여행 가고 싶은 마음을 찾아서
9-2 여행에미치다(2) : 여행으로 먹고산다는 것

10-1 산돌(1) : 한글은 본래 세로로 쓰기 위한 문자였다
10-2 산돌(2) : 좋은 서체란 무엇인가

11-1 뱅크샐러드(1) : 자산 관리 앱이 '세계관'을 만드는 이유는?
11-2 뱅크샐러드(2) : 고객에게 '감정'이 어떤지 묻는 팀

12. 에필로그 3월 15일(금)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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