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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함께 일하냐고요? 먹고 살려고요"

이 스토리는 <프릳츠에서 일합니다>4화입니다

여러분은 회사에 얼마나 헌신하고 있나요. 브랜드 경험 디자인에서 구성원의 헌신은 브랜드 미션을 수행하는데 결정적 요소입니다. 세상의 모든 일이 사람에게서 나오기 때문이죠. 하지만 조직의 구성원이라고 누구나 헌신 하는 건 아닙니다. 먼저, 비전에 대한 같은 생각을 갖고, 함께 결과를 만들어가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야 하죠.

프릳츠는 공동체임을 강조합니다. 공동체의 일원이 되기 위해서는 프릳츠가 중요시하는 직업을 대하는 태도와 구성원 모두가 함께 성장하기 위한 헌신에 대해 동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즉 ‘결’이 같은 사람들 모두의 헌신과 서로의 믿음이 지금의 프릳츠를 만든 것이죠. 만약 당신이 브랜드 미션을 만들고자 한다면, 이번 화를 읽고, 아래 질문을 깊게 숙고해 보길 바랍니다.

프릳츠는 커피와 빵을 만드는 사람 6인이 모여 만든 회사입니다. 함께 일한 사람 중에서 비슷한 가치관을 공유하던 사람, 함께 일해보면 좋겠다고 생각한 사람이 모여 만들었죠.

무척 솔깃한 이야기입니다. 마음이 맞는 사람이 모여 일하는 것을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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