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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데이트까지? 커피 기술자의 특별한 복지

이 스토리는 <프릳츠에서 일합니다>6화입니다

조직과 구성원의 관계를 통해 성과를 내는 것이 인터널 브랜딩이라면, 익스터널 브랜딩은 브랜드와 소비자의 관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소비자와의 관계에서 첫 번째로 중요한 것은 아마도 약속일 겁니다. 브랜드 약속이란, 기업이 고객에게 제품과 서비스에서 기대할 수 있는 것을 명시한 것인데요. 6화를 읽으며 저는 프릳츠의 브랜드 약속을 볼 수 있었습니다.추상적인 기대가 아닌 그들의 일하는 방법을 정하고 룰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서 말이죠.

시계를 잠시 앞으로 돌려 볼까 합니다. 2화 ‘프릳츠 하면 떠오르는 맛을 설계하라’에서 이야기한 퀄리티 컨트롤 현장입니다. 질문을 하나 드리죠.

에스프레소 테이스팅을 하는 바리스타는 어떻게 선정할까요?
고참 선배일까요?
아니면 가장 실력이 뛰어난 사람일까요?

둘 다 아닙니다. 누가 하는지 정해진 룰도 없습니다. 김병기 대표는 “그런 종류의 작업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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