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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있는 사람들, 우리는 프릳츠에서 일합니다

이 스토리는 <프릳츠에서 일합니다>10화입니다

일본에 ‘데모시카킷사(でもしか喫茶)’라는 말이 돌던 때가 있었다고 합니다. 암 유전자학과 미생물학 박사이자 ‘커피 오타쿠’인 탄베 유키히로가 쓴 <커피 세계사>(황소자리, 2018)에는 1970년대 킷사텐(喫茶店) 열풍 이야기가 나옵니다. 퇴직을 앞두거나 퇴사를 생각하는 회사원들이 주로 하던 말이었다고 하죠. “킷사텐이라도(でも) 차려볼까?” 혹은 “킷사텐 밖에(しか) 할 게 없어.”의 ‘데모시카’입니다.

이때는 배전회사가 로스팅한 원두와 장비 그리고 컨설팅까지 영업에 필요한 모든 것을 지원해주는 일도 많았다고 합니다. 덕분이랄까, 특별한 기술이 없던 샐러리맨들이 회사를 그만두고 킷사텐을 차렸고, 1970년대부터 늘어난 킷사텐은 1981년 기준 전국 15만 개를 넘어섰다고 탄베 유키히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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