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즈니스
  • 라이프스타일
  • study report

커뮤니티를 원하는 기업과 협업을 이끌어내는 법

에디터

이 스토리는 <커뮤니티, 비즈니스의 미래가 되다>8화입니다

Overview

1. 기술이 발달하고 저성장이 고착화될수록 커뮤니티에 대한 추구는 높아질 겁니다.
- 무엇 하나 확실함이 없는 시대에, 확실한 자기 정체성에 대한 표현 욕구가 강해졌습니다.
-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혼합된 커뮤니티는 훌륭한 사회적 모델이 될 수 있습니다.

 2. 디지털의 흐름에 올라타기보다 오프라인에 주목했습니다.
- 디지털 시대, 오히려 차별화된 콘텐츠는 ‘오프라인’ 경험에 있습니다.
- 좋은 공간이 모임의 경험을 높입니다.

 3. 요즘 브랜드는 매력적인 커뮤니티와의 협업에 관심이 있습니다.
- 당장 제품을 팔기 위한 마케팅만이 브랜드가 원하는 경험은 아닙니다.
- 소수의 인원이 모여 철학이 분명한 브랜드에 대해 이야기하는 커뮤니티는 반응이 뜨겁습니다.

 4. 지금 시대의 커뮤니티는 경험 중심의 입체적 기획과 협업이 필수입니다.
- 밀레니얼 세대는 새로운 경험과 영감에 대한 욕구가 강합니다.
- 다른 비즈니스와의 협업이 커뮤니티 비즈니스의 가능성을 높입니다.

 5. 브랜드는 커뮤니티에 새로운 가능성을 더하는 요소입니다.
- 사회적 가치를 반영하는 브랜드가 높은 지지를 받습니다.
- 밀레니얼 세대의 철학을 공유하는 브랜드에게 미래가 있습니다.

 6. 공간, 콘셉트, 콜라보레이션, 이 세 가지에 주목합니다.
- 커뮤니티 자체가 비즈니스가 될지는 미지수이지만, 공간, 콘셉트, 콜라보레이션을 중심으로 풀어가려 합니다.
- 공간 활용을 다각화하고, 명확한 콘셉트를 세워 감도 높은 브랜드와의 협업을 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0. 안녕하세요, 공간과 책을 중심으로 하는 컬처, 라이프스타일 중심의 커뮤니티, 심야책방과 심야살롱을 운영하는 박지호입니다.

저는 17년 동안 <아레나 옴므 플러스 매거진>의 에디터로, 그 가운데 7년을 편집장으로 일했습니다. 편집장으로 활동하면서 책과 음악, 브랜드 등을 매개로 사람들이 모이는 심야책방과 심야살롱을 5년 정도 운영했어요. 얼마 전 퇴사를 하고 본격적으로 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사실 창업자의 입장이지만 커뮤니티가 비즈니스가 될 수 있을지는 반신반의합니다. 트레바리를 포함해 다양한 커뮤니티가 늘고 있기는 하지만, 수익 구조를 창출하는 일은 모든 커뮤니티 비즈니스의 관건이란 생각이 들어요.

커뮤니티를 비즈니스라고 규정했을 때 가장 대두되는 문제는 멤버십입니다. 심야책방은 무료로 진행

폴인멤버십에 가입해
나머지 스토리를 확인하세요.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