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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에 100만 다운로드 회사를 만들다 : 비트바이트 안서형

이 스토리는 <회사를 움직이는 신입사원>6화입니다

가장 큰 스승은 부모님이에요. ‘걱정한다고 해결되지 않으니 그 시간에 어떻게 해결할지 생각하라’고 말씀해주시는 분들이죠.

2014년 선린인터넷고를 나왔다. 고1 때 친구 5명과 함께 ‘비트바이트’라는 팀을 꾸려 2015년 9월 언어습관 개선 앱 바른말키패드’를 만들었다. 2016년 ‘비트바이트’로 창업했고, 2018년 1월에는 바른말키패드에 비즈니스모델을 강화한 ‘플레이키보드’를 론칭했다. 개발자이가 사업가인 안서형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키워드는 ‘기술’ ‘사용자’ 그리고 변화’다. “자신이 만든 소프트웨어를 많은 사람이 사용하고, 그 기술이 일상을 가치 있게 만들 때 행복하다”고 말한다.

Q. (장영화, 이하 생략) 서형님이 선린인터넷고를 가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선린인터넷고를 가는 게 초등학생 때부터 목표였어요. 우연히 플래시 게임 하나를 알게 됐는데, 고등학생이 만든 거였어요. 게임은 대기업에서 내놓거나 천재적인 전문가가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 사례를 보고 ‘나도 배우면 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Q. 저도 그랬어요. 변호사 시절 컴투스 박지영 대표와 인크루트 이광석 대표를 만났는데, 두 분 다 대학생 창업가였어요. 나도 할 수 있겠다 싶었죠. 착각이라는 걸 곧 깨달았지만(웃음). 선린고를 가겠다고 하니 부모님은 뭐라고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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