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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테크 트렌드로 본 미래 유망직업은? : CES 2020 리뷰 Q&A

이 스토리는 <라스베이거스에서 발견한 2020 테크 트렌드>5화입니다

Editor's Comment CES 2020에 직접 다녀온 테크 전문가 3명과 함께 진행한 질의응답에선 현실에 발을 붙인 내용이 많이 나왔습니다. 신제품을 둘러싼 현황과 규제, 또 미래 직업에 대한 이야기까지요. 전문가들은 어떤 답을 내놨을까요. <라스베이거스에서 발견한 2020년 테크 트렌드> 5회에선 폴인 세미나 멤버가 묻고 테크 전문가들의 답한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폴인세미나에서 참석자들과 대화하고 있는 연사들. 왼쪽부터 사회를 맡은 정선언 폴인 에디터, 차두원 한국인사이트연구소 연구전략실장, 김주민 LG전자 인공지능연구소장, 김재연 피움랩스 대표. ⓒ폴인

10년 뒤 직업의 정의는 지금과 많이 달라져 있을 것 같아요. 어떤 기술을 배워야 할지 예측하는 건 불가능하죠. 상황이 어떻든 적응할 수 있는 역량이 있는지 여부가 중요합니다.

Q. 전동킥보드가 인도로 다니는 장면을 자주 봅니다. 아직 자전거 도로도 부족하고요. 규제가 논의되고 있다고 알고 있는데요, 마이크로 모빌리티 시장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차두원 전동킥보드 자체에 대해서 먼저 얘기할게요. 시장이 처음 열릴 때 대부분 기업은 중국 샤오미 전동킥보드를 그대로 썼어요. 내구성이 굉장히 약했죠. 봉이 부러지면서 사고도 많이 났고요. 이후 마이크로모빌리티 업체들은 자체 설계한 제품을 쓰기 시작했어요. 그만큼 튼튼해졌고, 또 무거워졌습니다.

규제 관련해선 지난해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에서 전통킥보드 관련 내용을 다뤘어요. 5개 정부 부처와 마이크로 모빌리티 업체 12곳의 대표, 시민단체 등이 참여했습니다. 당시 합의한 내용은 속도를 시속 25km로 제한하고, 자전거 도로에서 달리도록 한 겁니다. 해당 내용을 담아 법을 개정해 국회에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올렸는데요, 아시다시피 통과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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