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즈니스
  • 라이프스타일

살아 남는 브랜드의 4가지 특징

링커

에디터

지속 가능한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적응 가능한 브랜드가 되어야 한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_브랜드 커뮤니티 Be my B

살아 남는 브랜드의 4가지 특징

태어나면서부터 스마트폰 화면을 터치하며 조작하는 것에 익숙한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에게 효과적인 브랜드 전략은 무엇일까요? 이들이 입고 먹고 즐기는 브랜드는 무엇일까요? 오래된 브랜드가 디지털 시대에 살아 남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디지털 시대의 브랜드 전략은 과거와 달라져야 합니다. 과거에는 뚝심 있게 본질을 지키는 일관성 있는 브랜드가 시대를 대표했다면, 이제는 필요에 따라 빠르게 변화하는 카멜레온 같은 브랜드가 오랫동안 살아 남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국내 최대 브랜드 커뮤니티인 Be my B는 지속 가능한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디지털 시대와 세대에 적응 가능한 브랜드가 되어야 한다는 것에 더욱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바로 디지털 시대에 맞게 한 끗 다른 브랜딩 방식으로 체질 개선에 성공한 브랜드와의 만남을 통해서죠.

그간 만났던 브랜드들의 이야기를 이 스토리북에서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스테이폴리오, 레어로우, 클래스101, 책발전소, 카카오페이지, 지평막걸리, 삼립호빵, 진주햄 등 8개의 브랜드가 바로 주인공입니다.

이들 브랜드에서 발견한 디지털 시대 적응 노하우는 크게 네 가지의 특징을 보이고 있습니다.

브랜드 커뮤니티 비마이비의 로고와(가운데) 이번 스토리북 에 담긴 8개 브랜드의 로고.

1. 변화를 뒤늦게 따라가기보다 변화에 적응하라

빠른 변화 속에서도 살아남는, 오래된 브랜드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변화에 휩쓸려 따라가기보다 발 빠르게 변화에 적응한다는 것입니다. 철제 가구 브랜드 레어로우와 국민 간식 천하장사 소시지를 만드는 진주햄이 대표

폴인멤버십에 가입해
나머지 스토리를 확인하세요.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