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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뜩이는 아이디어, 규칙적인 '뇌 운동'에서 나온다

에디터

이 스토리는 <고수의 생각법이 궁금하다면>4화입니다

<생각을 확장하다>는 어떤 책인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이가 들수록 ‘건강'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급격히 떨어진 체력을 인지하고 운동을 시작하고, 건강한 음식을 찾아 먹거나 영양제를 섭취하며 스멀스멀 진행되는 '노화'와 혹시 모를 '질병'에 대비합니다.

가만 생각해보면 우리가 하는 노력은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건강한 '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은 상대적으로 부족합니다. 체력이 떨어지면 좋은 음식을 먹고, 영양제를 섭취하면서도 기억력 감퇴에는 ‘나이' 핑계를 대며 상황을 무마해버리곤 하죠. ‘뇌'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면서요.

정말 성장기가 지나면 '뇌'는 퇴화할까요? 평범하기 그지없는 아이디어를 내는 일에 지쳤거나 날이 갈수록  기억력이 나빠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면 더 나빠지지 않기만을 기도해야 할까요? 인간은 살면서 뇌의 10% 밖에 사용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는 정말일까요?

30년 동안 스트레스와 뇌 인지능력 분야를 연구해온 슐로모 브레즈니츠와 리더십, 비즈니스 전략 컨설턴트이자 작가인 콜린스 헤밍웨이는 책에서 운동을 하면 체력이 향상되는 것처럼 뇌를 단련하면 그만큼 뇌가 더 활성화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우리가 누구인지는 결국 우리 뇌의 활동으로 나타낸다. 우리는 인지하는 삶, 즉 지각하고 사고하고 기억하는 개성적인 삶을 산다. p.7

책은 다양한 실험을 통해 ‘뇌'로 할 수 있는 모든 활동을 어쩔 수 없는 신비의 영역이 아니라, 작동방식을 잘 이해하고 한계를 넘기 위해 단련한다면 지속적인 성취를 느낄 수 있는 영역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폴인에서는 현대인의 고질병인 스트레스가 뇌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 파트 3과 새로운 성취를 위해 생각을 확장하는 방법을 다룬 파트 4를 집중적으로 소개합니다.

스트레스, 잘 이용하면 생각 확장의 통로가 될 수 있다?

뇌를 단련하려면 먼저 스트레스의 정의를 달리해야 합니다.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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