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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밸류가 만들 서울의 롯폰기힐즈

이 스토리는 <부동산 패러다임 시프트 가치있는 콘텐츠를 찾아라>8화입니다

Editor's Comment 네오밸류는 개발(네오밸류), 라이프스타일 콘텐츠(어반라이프), 운영(네오밸류 프라퍼티)을 전문법인으로 만들어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개발 후, 분양하는 전통적인 방식과는 다른 행보죠. 동명의 폴인스터디를 정리한 8회는 정종현 네오밸류 부사장의 강연에 이어진 질의응답을 담았습니다. 


저희는 디벨로퍼예요. 저희가 사업을 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운영하는 것이지, 그 콘텐츠 자체를 개발하는 게 저희 목적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기준이 매우 엄격합니다.


폴인 스터디 에서 강연을 하고 있는 네오밸류 정종현 부사장 ©폴인

Q. 주상복합 상가가 이렇게까지 나올 수 있다는 것에 놀랐고, 거기 들어가 있는 콘텐츠들이 새롭고 재밌는 데다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것들이 많아서 더 놀랐습니다. 콘텐츠 기획에 관해 컨설팅을 받으셨나요?

초기 고객 분석이나 운영 측면에서 저희 쪽에서 원하는 라이프스타일센터를 만들고 또 선전 사례를 확인하고 적용하기 위해 컨설팅을 받았습니다. 특히 오픈을 준비하며 일본 롯폰기 힐즈, 오모테산도 힐즈 등 다양한  상업시설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모리빌딩에서 운영 컨설팅을 받았습니다. 앞서, 가장 집중하고 있는 부분이 테넌트와의 관계 구축이라고 말씀드렸는데요. 이 부분이 해당 컨설팅의 핵심이자, 앞으로 저희의 가장 큰 숙제이자 핵심가치이기도 합니다. 

앨리웨이라는 공간의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파트너사들과 함께 협업햇습니다. 마켓 디자인을 보시고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마켓은 한 회사에서 일률적으로 했습니다. 인테리어 회사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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