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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보헤미안, 여행하듯 일하는 이들의 7가지 노하우

에디터

이 스토리는 <새로운 일의 방식을 찾고 있다면>4화입니다

<모바일 보헤미안>은 어떤 책인가?

대도시에 살고 있는 직장인의 하루를 떠올려보겠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만원 버스를 타고 출근해 해가 질 무렵 다시 만원 버스를 타고 퇴근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대다수에게 익숙한 풍경일 것입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우리 삶에 침식한 이후, 직장인의 삶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출근 준비를 하고 만원 버스를 타는 대신 집에서 편한 옷을 입고 책상 위에 놓인 노트북 전원을 켜기만 하면 바로 업무를 시작할 수 있게 된 것이죠.

모바일 보헤미안은 '자기답게 있을 수 있는 시간을 가능한 길게 갖기 위한 고찰'을 하고 '일, 표현, 생활의 질을 극한까지 끌어올리기 위한 사고'를 하는 사람이다. p.58

책의 저자 혼다 나오유키와 요스미 다이스케는 스스로를 '모바일 보헤미안'으로 정의합니다. 이들은 어떤 조직에도 종속되지 않고, 자유롭게 여행하듯 사는 삶을 추구합니다.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모바일 기술을 동력 삼아 새로운 삶을 개척해간 사람들이죠. 

우리가 원하는 곳에서 자유롭게 일하며 즐기는 라이프스타일이라고 알고 있는 '디지털 노마드'와 비슷한 결이라고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들도 10여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조직에 속해 일을 했던 평범한 직장인이었습니다. 코로나 시대 이전의 우리들처럼 말입니다. 코로나 시대는 분명 '여행하듯 사는 삶'과는 거리가 있겠지만 코로나 시대 덕에 대다수의 직장인이 출근하지 않고 '모바일', '인터넷'을 통해 일하는 방법을 경험하게 됐습니다.

사무실을 떠나 일하는 방식을 잠시 체험해보셨다면 조금 더 적극적으로 '나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고 새로운 업무 방식에 대해 고민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폴인에서는 모바일 보헤미안의 4가지 생활 법칙과 모바일 보헤미안이 되기 위한 7가지 준비법을 집중적으로 소개합니다.

지금 '나'만 할 수 있는 일이 있나요?

본격적으로 모바일 보헤미안의 삶에 대해 이야기하기 전에 책은 여러분의 현재를 돌아볼 수 있는 질문을 던집니다.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있는가?

모바일 보헤미안은 정처 없이 '자유'만 추구하며 멋대로 사는 삶이 아닙니다. 자유를 추구하면서도 경제활동을 하고 최소한의 '삶' 이상을 유지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라이프스타일이 다를 뿐 '소비'를 하고 최소한의 생계를 살아가는 것은 마찬가지죠.

여러분이 지향하는 일의 형태는 '자유재량이 주어지는 성과 보수'인가?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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