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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량 두배 늘어난 쿠팡, 어떻게 로켓배송 약속지켰나

링커

에디터

이 스토리는 <폴인트렌드2020 5월호 : 언택트>2화입니다

Editor`s Comments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작되고 가장 많이 들어간 앱 서비스를 꼽으라고 묻는다면, 쿠팡이었습니다. 주문량도 늘었을 뿐 아니라 생필품에서 신선식품까지 주문의 폭도 넓어졌습니다. 이 무렵 쿠팡에서 자주 보던 알림은 '일시품절'이었는데요, 그럼에도 쿠팡은 주문 다음날 배송해주는 로켓배송 약속을 어긴 적은 없었습니다. 폭증한 주문량을 어떻게 소화하고, 그 많은 상품을 어떻게 제 때 배송할 수 있었을까요? 엄청난 속도의 성장에도 적자 기업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다니게 한 자체 물류 서비스가 핵심이었을텐데요, 그 뒷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고객의 일상을 지켜준 쿠팡플렉스

1월 28일, 설 연휴 뒤 첫 출근일이었지만 동시에 모든 것이 달라졌던 날이었습니다. 설 연휴 기간 차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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