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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자극을 주는 환경에서 일해보고 싶다면

에디터

이 스토리는 <어차피 하는 일, 재밌게 하고 싶어>5화입니다

※ 이 글은 제주맥주 CMO 권진주님 인터뷰의 '인사이트 노트'입니다.
권진주님과의 인터뷰는 4화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일잼 포인트 2 : 탐색

사례 1) 직장 생활 12년차에 듣게 된 말, "이것밖에 못 해요?"

대기업을 다니던 A는 1년 전 유니콘이라 평가받는 스타트업으로 이직했습니다. 공무원이던 배우자는 A를 이해할 수 없다고 했고, 대기업 어린이집에 다니던 아이의 유치원도 다시 알아봐야 해서 모두가 미쳤다고 말한 결정이었지만, A는 감행했죠.

오래 일하고 싶은 마음 때문이었어요. 일을 위한 일, 보고를 위한 보고를 하며 버티면 버틸 수 있겠지만 그렇게 해서는 오래 일할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새로운 환경에서 재미있게 일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이직한 후, 일과 삶이 삐그덕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직장 생활 12년차에 “왜 이것밖에 못해오느냐”라는 이야기를 들으며 시키는 일을 잘해오던 자신이 새로운 판을 짜야 하는 단계의 회사에 맞지 않는 사람인 건 아닌지, 자신의 장점을 이곳에서 발현할 수 없는 건지 자괴감에 휩싸여 저를 찾아왔습니다.

사례 2) 안 갈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 회사, 이직 후 6개월 만에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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