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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회사 일보다 '내 일'을 하고 싶다면

에디터

이 스토리는 <어차피 하는 일, 재밌게 하고 싶어>7화입니다

※ 이 글은 십분의일 사장, KCDC 컨설턴트 이현우님 인터뷰의 '인사이트 노트'입니다.
이현우님과의 인터뷰는 6화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일잼 포인트 3 : 오너십

일의 재미를 느끼는 순간이 언제인지, 일의 재미를 어떻게 정의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답변 중 하나가 바로 ‘자발성과 주도성’입니다. 우리는 ‘내 일’ 하는 마음으로 일할 수 있을 때, 누가 시켜서 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 일할 때 일의 재미를 느낍니다.

반대로 내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해도 될 것 같은 일이라거나, 하라는 것만 기계적으로 해야 하는 일에서는 재미를 느끼기 어렵죠. 이현우님이 2년 6개월 동안이나 준비했던 PD 일을 그만 둔 이유, 십분의일을 시작하며 재미를 느낀 이유도 여기에 있었습니다.

회사 분위기가 생각보다 보수적이어서 제 생각을 자유롭게 펼칠 수 없다는 거였어요.
크리에이티브한 직장 생활을 기대했는데, 드라마가 대부분 스타작가나 감독님을 팔로우하는 구조로 제작되거든요.
연차가 높은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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