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크
  • 커리어

배달의민족 기획자, 퇴근 후 그가 연 '이상한모임'

에디터

이 스토리는 <어차피 하는 일, 재밌게 하고 싶어>8화입니다

강미경

개발자 → 스타트업 기획·운영 → 창업 → 음원스트리밍 서비스 스타트업 기획자 → 모바일 동영상 콘텐츠 스타트업 기획자 → 프리랜서 → 야놀자 PO → 우아한형제들 시스템기획 팀장, 이상한모임 리더

강미경님과의 인연은 메일 한 통에서 시작됐습니다. ‘이상한모임’이라는 커뮤니티에서 ‘99콘’ 이라는 컨퍼런스를 연말에 하는데, 그 컨퍼런스에서 연봉협상을 주제로 강연을 해줄 수 있느냐는 콜드콜이었는데요. 커뮤니티 이름도, 99명을 대상으로 컨퍼런스를 한다는 것도 콘셉트도 재밌어서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한편으로는 메일을 주신 미경님에 대한 호기심이 발동했습니다. 100여 명이 오는 컨퍼런스를 준비하려면 신경 쓸 것들이 정말 많을 텐데, 사이트 프로젝트로 이 일을 벌이는 이유가 궁금해졌죠.

장소와 강연자를 섭외하고, 행사 포스터를 만들고, 간식을 주문하고, 신청자 리스트를 관리하고, 참석자들에게 이런 저런 피드백을 받고, 굿즈를 제작하고 나눠주고, 책상과 의자를 재배치하고, 행사가 끝나고 난 뒤의 청소까지.

지금 폴인멤버십 가입하면
1300여개 스토리를 무제한으로!

폴인멤버십 회원 이OO님 7개월째 구독 중인데 사용할수록
만족도가 높아지는 서비스는 처음이에요

  • 멤버십 혜택 첫번째

    디지털 콘텐츠
    무제한 열람

  • 멤버십 혜택 두번째

    온라인 세미나
    월 2회 무료

  • 멤버십 혜택 세번째

    각종 온/오프라인 행사
    상시 할인

이런 스토리 어때요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