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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는지도 모른 채 눈앞의 일만 '쳐내고' 있다면

에디터

이 스토리는 <어차피 하는 일, 재밌게 하고 싶어>11화입니다

※ 이 글은 프롬 마케팅 총괄 박미내님 인터뷰의 '인사이트 노트'입니다.
박미내님과의 인터뷰는 10화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일잼 포인트 5 : Why(일하는 이유)

저를 찾아 온 네 분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사례1) 갑작스러운 팀 해체. "언제까지 이 회사를 다닐 수 있을까?"

8년차 A는 이미 재미없어진 회사를 어떻게든 버티며 다녀야 하는지, 이직을 해야 할 지, 공부를 다시 할 지 고민하며 저를 찾아왔습니다. 그는 본인이 만든 사내 벤처에서 2년 가까이 일을 했는데,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팀이 해체되고 엉뚱한 팀으로 발령을 받은 상태였어요. 특별하고 대단한 꿈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조직에 대한 애정도 일하는 이유도 없어진 상태에서 ‘언제까지 회사를 다녀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사례2) "해야 하니까 하는 일, 더는 버티기 힘들어요."

어느덧 10년차가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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