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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강점이 뭔지 도통 모르겠다면

에디터

이 스토리는 <어차피 하는 일, 재밌게 하고 싶어>15화입니다

※ 이 글은 롯데 엑셀러레이터 김영덕님 인터뷰의 '인사이트 노트'입니다.
김영덕님과의 인터뷰는 14화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일잼 포인트 7 : 강점

1:1 커리어 세션을 진행하며 “저만의 강점이 뭘까요?”라는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스타트업에 계신 분들은 너무 많은 일들을 하느라 자신의 강점이 무엇인지 잘 모르고, 대기업에 계신 분들은 너무 큰 조직의 파편화된 일을 하느라 자신의 역량은 무엇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당신도 비슷한 고민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자신이 무엇을 잘하는지, 어떤 상황에서 성과를 내는지 확실히 알고 계신가요?

전문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전문성이 쌓이는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도대체 전문성은 어떻게 해야 쌓이는 것일까요? 일하고 있는 업계나 직무를 변경하고자 할 때, 그간 해온 나의 일 경험, 기존 경력을 상대방에게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나만의 강점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것을 일에 연결하는 부분은 말이 쉽지 막상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 우리는 살면서 이런 부분을 고민해본 적이 많지 않거든요. 회사에서는 해야 하는 일들을 쳐내느라 내가 무슨 일을 잘하는지 생각할 겨를도 없고요.

그런데 일의 재미를 찾으며 일하기 위해서는 내가 어떤 무기를 갖고 있는지, 나만의 강점은 무엇인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가 가진 강점이 가고자 하는 방향에 연결고리가 되기도 하고, 잘하는 일을 해야 일을 더 재미있게 할 수 있을 테니까요. 

김영덕님이 CTO, CMO, CSO,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까지 20년 이상 일하며 자신을 ‘비즈니스 크리에이터’로 정의할 수 있던 비결은 자신만의 강점을 맡게 된 역할에 연결한 것이었습니다.

마케팅의 ‘마’ 자도 모르는데 마케팅을 맡게 됐어요.
“원래 이렇게 하는 거다. 이게 우리가 원래 하던 방식”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았죠.
욕 바가지로 먹으면서 “정해진 답이 어디 있냐. 그 감이 어떤지 숫자로 설명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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