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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지 CMO, 그가 말하는 '일의 재미'

에디터

이 스토리는 <어차피 하는 일, 재밌게 하고 싶어>16화입니다

류정혜

프리챌 MD → 네이버 마케터 → 잔디 CMO → 카카오페이지 CMO

재밌어 보이는 일과 재밌는 일. 둘 사이의 상관관계는 얼마나 될까요? 재밌어 보이는 일이 실제로도 재밌을 확률은 몇 퍼센트나 될까요?

카카오페이지에서 일하는 류정혜님을 인터뷰하게 된 이유 중 하나는 이것이었어요. ‘김 비서가 왜 그럴까’, ‘이태원 클라쓰’를 저는 드라마로 먼저 봤는데요. 이 드라마의 오리지널 웹툰, 웹소설을 서비스하는 회사에서의 일은 얼마나 재밌을지 궁금했습니다.

한편으로는 재밌어 보이는 일도 결국 ‘일’이니, 그 일을 오래, 더 재밌게 하기 위해 필요한 조건들을 직장인 분들과 공유하고 싶기도 했죠.

정혜님과의 인터뷰는 정말 재밌었습니다. 두 차례에 걸쳐 여덟 시간 가까이 진행된 인터뷰가 지칠 법도 한데, 그의 눈은 계속 웃고 있었어요.

저희는 이 인터뷰를 진행하기 전까지 서로 한 번도 만난 적이 없었고, 코로나19로 화상 툴을 사용해 이야기했지만, 모니터 너머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분은 어떤 일이든 재밌게 하려는 분이구나’ 하는 걸요.

이야기를 나누며 멈출 수 없었던 저희의 박장대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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