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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력 있는 소수가 만든 MINI의 강력한 커뮤니티

이 스토리는 <팬덤을 만드는 커뮤니티는 무엇이 다른가?>3화입니다

POINT
강력한 아이덴티티에 이끌린 영향력 있는 소수가 팬덤에 기여합니다
브랜드는 거들 뿐, 고객의 자발적인 이야기가 커뮤니티를 만듭니다
커뮤니티를 통해 시작되는 이야기는 광고보다 설득력이 강합니다
커뮤니티는 브랜드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지속될 것입니다


"MINI를 마치 반려동물처럼 '우리 아이가 아파요'라고 말씀하시는 고객을 만난 적이 있습니다. MINI에는 이 정도로 강력한 팬덤이 있어요."

코오롱글로벌에서 MINI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박병욱 과장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MINI의 팬 커뮤니티에 관해 인터뷰를 요청한 자리에서였죠.

저는 이 말을 들었을 때 크게 놀라지는 않았습니다. MINI는 6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강력한 팬덤을 구축해오며 '뭔가 다른' 브랜드로 포지셔닝해온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으니까요. 그뿐 아니라 제 주변에도 MINI를 타는 분들은 다른 차주 분들에 비해 '반려 차'를 자랑하고는 했거든요.

MINI의 어떤 면이 그렇게 팬덤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요? 또 MINI는 어떻게 그 긴 시간 동안 팬들과 소통해왔을까요? 브랜드와 팬덤 사이, 어떤 노력과 과정이 있어왔는지 궁금했습니다. 팬덤이 브랜드의 성장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팬을 위해 브랜드가 하는 일은 무엇인지, 그 커뮤니티는 어떻게 형성되어 있는지를 묻고 싶었습니다.

BMW MINI 박병욱 과장

이를 위해 MINI의 팬덤과 커뮤니티에 대해 이야기해 줄 적임자로 박병욱 과장이 떠올랐습니다. 그는 고등학생 때부터 커뮤니티 활동을 해왔습니다. 하이텔, 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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