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간
  • 테크
  • study report

해남 땅끝마을과 신림 원룸촌의 땅값이 다른 이유

에디터

이 스토리는 <프롭테크 Case Study 1. 밸류맵>1화입니다

3줄 요약

  • 기존 부동산 거래 시장의 문제는 지역적, 가격별, 참여자 별 유통시장이 다르게 형성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정보의 비대칭 현상이 일어나죠.
  • 부동산에 관여하는 수많은 이해관계자들이 필요와 목적에 따라서 하나의 가상 공간에서 만나게 되었고, 이것이 곧 부동산 플랫폼화를 탄생시켰습니다.
  • 부동산 플랫폼에 수많은 테크가 접목되면서 하드웨어적 부동산 정보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적 부동산 정보까지 투명하게 공개되고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폴인스터디 에 참여한 밸류맵 김범진 대표가 부동산 정보의 비대칭에서 오는 사회적 문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 문제를 테크로 해결하기 위한 서비스를 만들었다. ©폴인

세상의 모든 재화는 저마다의 가격이 존재합니다. 부동산도 예외가 아니죠. 아파트를 예로 들어볼까요? 먼저 인터넷 검색창에서 아파트를 검색하면, 집 주인의 희망 가격, 은행에서 많이 쓰는 KB시세, 공인중개사의 실거래가 등 여러 정보가 나옵니다. 이것들을 비교하면서 전세도 구하고, 매매도 하고, 투자하기도 하죠. 이런 의사결정을 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정보는 뭐니 뭐니 해도 가격입니다. 하지만 토지나 건물은 가격을 알기 힘듭니다

지금 폴인멤버십을 가입하면
전체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2,800원 / 매월 정기 결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