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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는 단독주택, 데이터가 보여준 부동산 트렌드

에디터

이 스토리는 <프롭테크 Case Study 1. 밸류맵>2화입니다

3줄 요약 

  • 부동산의 플랫폼화는 부동산 정보의 비대칭을 해결해 소위 '업자'에게 제공되던 정보를 개인에게 제공해 개인들도 부동산 정보를 분석하고 투자할 수 있는 시대를 열었다. 
  •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요를 예측해 수도권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거래가 적은 지방의 토지 거래도 예측하고 있다. 
  • 밸류맵은 빅데이터를 단순히 시작적으로 푼 것이 아니라, 마이닝 기술을 통해 정보와 이미지를 99.9% 일치시켰다. 

자본이 있는 사람들은 지금도 압도적으로 많은 정보를 얻습니다. 정보가 투명해진다는 것은 그런 사람들이 알던 정보가 일반인에게도 공개된다는 거죠. 즉 정보가 민주화됐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의 가장 원재료인 토지를 거래하는 밸류맵의 김범진 대표는 폴인 스터디 <테크는 부동산 비즈니스를 어떻게 바꾸나>를 통해  테크를 통해서 실거래가뿐만 아니라 매매 사례, 나아가 빅데이터를 통해 부동산 정보를 예측하는 일까지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1화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이 스토리북은 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밸류맵 김범진 대표가, 온라인으로 진행된 폴인스터디<테크는 부동산 비즈니스를 어떻게 바꾸나>에 참여한 멤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폴인

Q. 서비스를 이용하는 주 고객층이 30~40대라고 하셨는데요, 기존 부동산 시장을 움직이던 50대 이상과는 분명히 차이가 있을 거 같아요.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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