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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Report] 5년 뒤, 누가 변화를 이끌 것인가

  • [Digital Report] 5년 뒤, 누가 변화를 이끌 것인가

    장영화 외 6명

[Digital Report] 5년 뒤, 누가 변화를 이끌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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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기술은 우리의 삶과 산업을 크게 바꾸고 있습니다. 세상은 어떻게 변하고, 우리는 어떻게 일해야 할까요. <5년 뒤, 누가 변화를 이끌 것인가>는 미래를 이끌 인재의 조건과 앞서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자리입니다. 폴인에서는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연사들의 강연 내용을 정리한 디지털 리포트를 발행합니다. 폴인에서 혁신의 첨단을 걷는 이들의 통찰을 얻어가시기 바랍니다.

누구를 위한 콘텐츠인가요?

  • 5년 뒤를 대비해 변화를 모색하는 직장인
  • IT 기업의 인재 전략이 중요한 인사 담당자
  • 새로운 시대의 역량을 고민하는 교육자

Detail

'배달의 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신사업을 기획할 때 구체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세우지 않는다고 합니다. 하루아침에 시장 상황이 바뀔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변화의 속도는 날이 갈수록 빨라지고 있습니다. 정해진 계획에 따르기보다 주어진 환경에 맞추어 유연하게 움직하는 애자일(agile) 프로세스가 유행하는 것도 급변하는 시대에 따른 결과로 보여집니다. 기업들은 연간 계획이 아닌 월간 계획, 더 빠르게는 주간 계획 단위로 변화에 대응하며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변화의 시대에 필요한 진짜 역량은 어쩌면 파도타기와 비슷할 것입니다. 파도를 내다보는 정확한 눈과 파도 위에 올라타는 결단력, 파도의 리듬을 타는 유연성과 실패해도 다시 도전하는 용기 같은 것 말입니다. 10월의 fol:in Studio <5년 뒤, 누가 변화를 이끌 것인가>에서는 파도를 타듯 변화를 즐기는 이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려 합니다.

앞서가는 IT 기업에서 변화를 이끌기 위해서는 어떤 역량을 갖추어야 할까요. 변화에 맞서 자신만의 커리어를 만들어가는 새로운 시대의 인재들은 어떻게 일하고 있을까요. 폴인에서 혁신을 실천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오겠습니다. 5년 뒤 함께 변화를 이끌고 싶은 분들은 주목하세요.

*10월 31일에 열리는 <5년 뒤, 누가 변화를 이끌 것인가>의 강연 내용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예약판매 상품으로 11월 15일(목)에 완결형으로 발행됩니다.

 

어떤 콘텐츠가 연재되나요?

1. Intro. 변화의 파도에 올라타는 사람들
2. 존재하지 않는 직업을 준비해야 하는 시대 - 장영화 oeclab 대표
3. 불확실성의 시대, 구글이 원하는 인재는 - 민혜경 구글코리아 HR총괄
4. 배민을 망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을 찾습니다 - 박세헌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HR 담당 수석
5. 글로벌 시장에서 부딪히며 배운 인재의 조건 - 주정환 라인플러스 HR Lead
6. [Q&A] 민혜경 구글코리아 HR총괄 X 박세헌 우아한형제들 HR 담당 수석 X 주정환 라인플러스 HR Lead
7. 나와 조직을 성장시키는 사이드 프로젝트 - 백영선 카카오 기획자
8. 마음만은 피아니스트, 왕십리에서 150개국으로 - 정인서 마피아컴퍼니 대표
9. 스타트업 세계에서 만난 커리어 개척자들 - 최경희 마켓디자이너스 최고문화책임자
10. [Q&A] 백영선 카카오 기획자 X 정인서 마피아컴퍼니 대표 X 최경희 마켓디자이너스 최고문화책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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