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book /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12가지 인생의 법칙>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12가지 인생의 법칙>

12가지 인생의 법칙
메이븐, p. 552

이 책을 읽어야 하는 3가지 이유

  • 인생을 살아가면서 한 번은 꼭 읽어봐야 할 좋은 책입니다. 단연 '우리에게 필요한 책'입니다.
  • 다 읽고 나면 복잡한 마음이 정리되는 느낌을 받습니다. 이 책의 부제는 '혼돈의 해독제'인데요, 그야말로 기막히게 잘 들어맞는 부제입니다.
  • 저자의 필력이 압권입니다. 논의를 끌어 가는 능력이 탁월합니다. 만나기 쉽지 않은 좋은 책입니다.

누구에게 도움이 되는 책일까요?

  • 깊이 있는 독서를 원하는 독자라면 누구나
  • 단순하고 가벼운 책에 실증이 난 독자
  • 심도 있는 논의를 즐기는 독자
  • 삶의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 생각의 정리가 필요한 사람

작가는 어떤 사람인가요?

조던 B. 피터슨 Jordan B. Peterson

토론토 대 심리학과 교수
1993년 하버드 대 심리학과 교수로 임용돼 1998년까지 6년간 재직했고, 최우수 교수에게 수여하는 '레빈슨 교수 상' 후보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이 시절 매일 3시간씩 짬을 내 집필한 첫 책 <의미의 지도>를 1999년 출간했습니다. 이제는 고전이 된 이 책은 종교 심리학의 새로운 지평을 연 명저로 평가받았습니다. 1998년부터 현재까지 토론토 대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토론토 대 학생들에게 ‘내 인생을 바꾼 교수’로 뽑힐 만큼 인정과 사랑을 받는 학자입니다.

하지만 그는 혹한으로 유명한 캐나다 앨버타 주 북부의 황량한 시골 마을에서 태어나, 거친 환경에서 성장하며 안해본 일이 없는 젊은 시절을 보냈습니다. 접시닦이, 주유소 주유원, 바텐더, 요리사, 양봉업자, 석유 시추공, 목공소 인부, 철로 건설 인부, 운전사 등 다양한 일을 경험하며 자랐습니다.

1982년 앨버타 대에서 정치학 학사 학위를 받았지만, 이후 심리학으로 전공을 바꿨습니다. 학사 졸업 이후 1년 동안 당시 냉전의 긴장이 최고조에 달하던 유럽을 여행하며 전체주의와 세계 대전이 유럽에 남긴 깊은 상처를 확인한 것이 그 계기였습니다. 인간의 어두운 본성을 연구하고자 심리학을 택했고, 1991년 맥길 대에서 임상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12가지 인생의 법칙>의 8가지 핵심 내용

※12가지 법칙 중 직장인이 사회생활을 하는 데 꼭 필요한 8가지 내용만 간추려 요약했습니다.

-목차-

1. 어깨를 펴고 똑바로 서라
2. 당신 자신을 도와줘야 할 사람처럼 대하라
3. 당신에게 최고의 모습을 기대하는 사람만 만나라
4. 당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오직 어제의 당신하고만 비교하라
5. 세상을 탓하기 전에 방부터 정리하라
6. 쉬운 길이 아니라 의미 있는 길을 선택하라
7. 언제나 진실만을 말하라, 적어도 거짓말은 하지 말라
8. 분명하게 정확하게 말하라

1. 어깨를 펴고 똑바로 서라

  • 생각과 감정이 감지하지 못하는 인간의 뇌 가장 깊숙한 곳에는 아주 원시적인 계산기가 하나 있습니다. 우리가 사회에서 어느 정도의 서열을 차지하고 있는지 정확히 추적하고 관찰하는 장치죠.
  • 어깨를 펴고 똑바로 선다는 것은 두 눈을 크게 뜨고 삶의 엄중한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어깨를 펴고 똑바로 선다는 것은 혼돈을 질서로 바꾸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자신의 약점이 무엇인지 알고 그것을 기꺼이 받아들이며, 인간의 유한성과 죽음을 모르던 어린 시절의 낭만이 끝났음을 인정하겠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또한 생산적이고 의미 있는 현실을 만들기 위해 어떠한 희생도 감수하겠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 자세부터 반듯하게 바로잡아야 합니다. 구부정하고 웅크린 자세를 당장 버리셔야 합니다. 그리고 당신의 생각을 거침없이 말해야 합니다. 바라는 것이 있으면 그런 권리를 가진 사람처럼 당당하게 요구해야 합니다.
  • 자세가 나쁜 사람들은, 예를 들어 가슴을 웅크리고 고개를 숙인 채 다니는 이들은 주변 사람들에게 왜소하고 자신감 없는 것으로 보일 뿐만 아니라 자신도 의기소침하고 무기력한 느낌이 들게 만듭니다.

2. 당신 자신을 도와줘야 할 사람처럼 대하라

  •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보살펴야 합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누군가를 세심하게 배려하듯이, 당신 자신도 똑같이 챙겨야 합니다. 나 자신을 책임지고 도와줘야 할 사람처럼 대한다는 것은, 나에게 진정으로 좋은 것이 무엇인지를 찾는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내가 원하는 것'을 ‘좋은 것'으로 착각하면 안됩니다.
  • 지금 당신이 어디에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미래를 위한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지금의 당신이 누구인지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또 당신이 나아갈 방향을 정해야 합니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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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우

    매주 월,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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