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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k & summary]성과 내는 팀장·리더가 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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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ck & summary]성과 내는 팀장·리더가 되고 싶다면

    노희선 외 1명

[pick & summary]성과 내는 팀장·리더가 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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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성과도 내고 평판도 좋은 리더는 도대체 어떻게 되는 걸까?
시간 없어 못 읽었던 책에는 답이 있지 않을까?
그런데 무슨 책을 읽지?
꼭 읽어야 할 4권의 책, 10분 분량의 핵심을 추린 요약본으로 만난다!

누구를 위한 콘텐츠인가요?

  • 성과 내는 팀을 만들고 싶은 리더
  • 팀원에게 뭔가 해주고 싶은데 뭘 해야 할지 모르는 리더
  • 책은 읽고 싶은데 시간이 없는 분

Detail

해야 할 일이 산더미입니다. 시간은 없습니다. 누구에게나 24시간뿐이죠. 그래서 우리는 중요한 일이 아니라 급한 일을 먼저 합니다. 독서가 뒤로 밀리는 이유입니다. 하지만 급한 일이 아니라 중요한 일을 해야 합니다.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나요. 몰라서 안 하는 게 아닙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책을 읽을 시간을 내기는 어렵기 때문이죠. 어떤 책을 읽을지 정하는 것부터가 문제입니다.

폴인이 'pick & summary'를 시작하는 이유입니다. 아젠다를 던지고, 책을 선정한 후 요약해드리겠습니다. 이제 책부터 사서 20장쯤 읽다 덮는 일은 그만 하세요. 'pick & summary'로 문을 열고, 책으로 들어가십시오.

첫 번째 'pick & summary'는 성과 내고 싶은 리더를 위해 4권의 책을 선정해 요약했습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팀장과 리더에게 추천합니다.


1. 실리콘밸리 리더는 사람의 ‘이것’에 주목한다

킴 스콧의  <실리콘밸리의 팀장들> (청림, 2019)

“제 일이 훌륭한 기업을 만드는 걸까요, 아니면 감정적인 보모 노릇을 하는 걸까요?”
고집 센 마이크로소프트 전 임원 레슬리는 망설임 없이 대답했다.“
보모 노릇이 아닙니다. 그걸 관리라고 부릅니다. 바로 당신이 해야 할 일이죠!”

<실리콘밸리의 팀장들> p.32

2. 바보야, 문제는 조직문화야

대니얼 코일의 <최고의 팀은 무엇이 다른가> (웅진지식하우스, 2018)

“포포비치는 그 순간을 우리와 소통하는 시간으로 활용합니다. 선수들의 출신이 다양한 탓에 관계가 멀어질 것 같으면, 그는 우리가 큰 관점에서 서로 연결되어 있다고 느끼게 해줍니다.”

<최고의 팀은 무엇이 다른가> p.71

3. 삼성전자, 어떻게 세계 1등이 되었나

권오현의 <초격차> (쌤앤파커스, 2018)

“제가 사용하는 특단의 대책이 있습니다. 사일로에 소속되어 있는 인력, 특히 책임자를 서로 교차 비채하는 것입니다. (중략) 자신이 어느 사일로로 배치될지 모를 정도의 극단적 로테이션을 시키면 사일로 간의 폐쇄적인 구조는 와해되고, 소통이 시작됩니다.”

<초격차> p.127

4. 리더가 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장영학의 <어서 와, 리더는 처음이지?> (책비, 2018)

위계적인 문화에서는 리더가 자신의 약점이나 잘못을 인정하면 권위가 무너진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자기의 잘못을 절대로 인정하지 않는다. (중략) 리더가 책임을 진다는 것은, 자신이 내린 결정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어서 와, 리더는 처음이지?> p.4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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