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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윤준탁 에이블랩스 대표 X 최재홍 강릉원주대 교수

[Q&A] 윤준탁 에이블랩스 대표 X 최재홍 강릉원주대 교수

Story Book[Digital Report] 누가 커머스를 바꾸는가

8분

아마존이 17년에 R&BD로 226억 달러, 우리돈으로 25조 정도를 썼습니다. 우리나라 유통 혹은 커머스 쪽 기업들이 단순히 사용자 인터페이스(UI) 개선 정도가 아니라 미래기술에 제대로 된 R&BD 투자를 얼마나 하고 있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마존과 한국 e커머스기업


사회자 두 분 강연 감사합니다. 저희가 사전에 받은 질문 중에 가장 많이 나온 질문으로 시작해보겠습니다. 두 분께 공통적으로 드리는 질문인데, 지금 한국커머스 업계에서 가장 앞서나가는 회사 혹은 아마존과 유사한 회사는 어디라고 생각하시나요? 

윤준탁 에이블랩스 대표(이하 윤준탁) 특정 회사로 답변 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아마존과 격차의 규모 때문이 아니라 추구하는 방식의 있어서 아마존과 한국기업은 비교불가라고 생각합니다. 각 업체마다 강점이 있고 일부 분야의 경우 아마존 많이 따라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쿠팡은 물류에 강하고, 티몬은 비디오커머스에 강한데, 아마존 같은 경우 비디어커머스는 잘못하고 있습니다. 아마존이라고 다 잘하는 것도 아니고, 한국기업도 기업마다 잘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재홍 강릉원주대 교수(이하 최재홍) 저도 비슷한 생각입니다. 11번가의 경우 기술적인 부분이 발달했고, 인터파크의 경우 업력이 오래 쌓인 등
각 회사마다 장점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왼쪽부터 임미진 폴인 팀장, 윤준탁 에이블랩스 대표, 최재홍 강릉원주대 교수 ⓒ

  • [Digital Report] 누가 커머스를 바꾸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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