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book / 5년 뒤 누가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 것인가

5년 뒤 누가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 것인가

  • 5년 뒤 누가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 것인가

    차두원 외 6명

5년 뒤 누가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 것인가

10,400원

Summary

석 달 간 진행된 폴인 스터디 <넥스트 리더 인 모빌리티>를 디지털콘텐츠로 만난다!

누구를 위한 콘텐츠인가요?

  • 모빌리티 산업에 종사하고 있다면
  • 모빌리티 시장의 미래가 궁금하다면
  • 모빌리티 시장에서 사업 기회를 발견하고 싶다면

Detail

판을 바꾸는 게임 체인저, 이들의 시작은 미약합니다. 이들이 뛰어든 시장은 처음엔 없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죠. 하지만 이들이 판을 바꾸면 전혀 다른 씬이 펼쳐집니다. 모빌리티 시장의 판을 바꿀 업계의 넥스트 리더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전동 킥보드와 전기자전거로 이동의 처음과 끝을 공략하는 마이크로모빌리티 스타트업에서 실내 측위 기술로 끊김 없는 이동을 책임지는 기술 스타트업까지.

5년 뒤 모빌리티 시장의 지형이 궁금하다면 주목하세요.



[정수영 매스아시아 대표]
1. 공유 마이크로 모빌리티가 온다
2. 마이크로 모빌리티, 다양한 산업과 연계할 때 더 성장한다

[송영기 스프링클라우드 대표]
3. 세계는 자율주행 기술 패권 전쟁 중
4. 자율주행 기술, 속도의 문제일 뿐 결국 대중화

[장혁 폴라리언트 대표]
5. 정확한 위치 정보를 위한 측위 기술들
6. 실내 측위 기술, 끊김 없는 모빌리티를 만들다

[모더레이터 차두원 박사]
7. CES아시아 2019 참관기 외

[박병종 콜버스 대표]
8. 콜버스가 꿈꾸는 모빌리티 스트리밍의 시대
9. 자율주행시대에도 버스는 도로 위를 달린다

[김재욱 KM솔루션 부대표] 
10. 틈새에서 기회를 발견하다
11. 플랫폼 사업자, 택시업체와 손을 잡다

[홍윤희 무의 이사, 최재영 이유 이사]
12. 교통약자 모빌리티를 위해 개선되어야 할 것들
13. 교통약자 모빌리티 서비스, 비즈니스가 될 수 있을까

스토리북 구매하기
Top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