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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는 어떻게 F&B 비즈니스를 바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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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는 어떻게 F&B 비즈니스를 바꾸나

    이두영 외 6명

테크는 어떻게 F&B 비즈니스를 바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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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잠들기 전 주문하면 새벽에 집앞으로 제철 식재료를 배송해주는 새벽 배송은 이젠 일상이 됐습니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카페에 도착하기 전 커피를 주문할 수 있고 유명 셰프의 요리를 집에서 맛볼수 있죠.

도축한 지 4일 이내의 신선한 돼지고기와 저온 압착해 짜낸 건강한 참기름으로 식탁은 더욱 풍요로워졌습니다.

이러한 변화를 이끈 건 기술입니다. 소비자의 필요와 기술이 만남으로, F&B 시장은 제조부터 유통, 주문, 포장까지 전 과정이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폴인 스터디 <테크는 어떻게 F&B 비즈니스를 바꾸나>는 소비자의 니즈를 남들보다 빨리 파악하고, 이를 기술로 풀어낸 분들의 인사이트를 듣고 함께 공부했습니다. 이곳에서 오간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누구를 위한 콘텐츠인가요?

  • F&B 트렌드가 궁금한 분
  • 미래의 먹거리가 알고 싶은 분
  • 외식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기업가
  • F&B 기업이나 외식업장에 종사하고 있는 직장인
  • 외식업에 도전하고 싶은 예비 창업자

Detail

"가장 기본적인 경제·경영 원칙 중 하나는 트레이드오프(Trade-off)입니다. 이는 더 나은 효용과 편익을 위해서 무언가를 포기해야 한다는 의미죠. 

그러나 정보 통신 기술로 우리는 이런 한계를 극복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인간은 선택이 아닌 필요한 것을 ‘같이’ 취할 수 있는 상황 (Take it all)에 도달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푸드테크’라는 개념은 우리 일상 생활 속에서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_이두영 닐슨코리아 소비재 담당 

최근 식품 업계의 가장 큰 화두인 '푸드테크'는 이렇게 우리에게 선택이 아닌 필요한 것을 같이 취할 수 있게 해줍니다. 그렇다면 어떤 기술이 F&B시장을 바꿔나가고 있을까요. 과연 기술이 있으면 누구나 잘 할 수 있을까요.  

F&B 업계에서 기술을 도입해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가고 있는 개척자들 폴인 스터디 <테크는 어떻게 F&B 비즈니스를 바꾸나>에서만 공유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1화 [3분 카레와 비비고 사이, 테크는 가정간편식을 어떻게 바꾸나] 이두영 닐슨코리아 소비재 담당 

2화 [정육각이 도축 4일 안에 돼지고기를 유통하는 비결]  김재연 정육각 대표 

3화 [헬로네이처, 신선식품 새벽배송이 고려해야 할 세 가지]  좌종호 헬로네이처 공동창업자&물류 총괄 

4화 [하루 13만 건 주문, 스타벅스의 사이렌오더는 어떻게 성공했나]  백지웅 스타벅스 마케팅&디지털 총괄 

5화 [공유주방 위쿡, '맛집'의 시대를 '푸드메이커'의 시대로]  김기웅 위쿡 대표 

6화 [참기름으로 20억원 투자 받은 쿠엔즈버킷, 도심형 공장의 실험]  박정용 쿠엔즈버킷 대표 

7화 [라이스앤컴퍼니, 쌀을 커피처럼 테이스팅할 수 있을까]  김하늘 라이스앤컴퍼니 대표  

정리=신민주 객원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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