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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에서 길을 찾은 혁신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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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텐츠에서 길을 찾은 혁신가들

    최원준 외 5명

콘텐츠에서 길을 찾은 혁신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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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모든 기업이 콘텐츠를 고민하는 시대. 콘텐츠는 기업을 알리고 제품을 파는 것을 넘어 비즈니스의 정의를 바꿉니다. 폴인이 콘텐츠로 비즈니스를 혁신하는 다섯 브랜드를 만났습니다. 지금 리멤버, 마이리얼트립, 룰루레몬, 블랭크, 29CM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누구를 위한 콘텐츠인가요?

  • 콘텐츠를 활용해 업의 정의를 확장하고 싶은 사업가라면
  • 고객을 끌어들이는 콘텐츠가 궁금한 기획자라면
  • 콘텐츠로 브랜드를 알리고 싶은 마케터라면

Detail

콘텐츠는 왕이다. 그러나 (이로 인해 형성되는) 관계는 여왕이다. 그리고 집을 지배하는 건 여왕이다(Content is King, but engagement is Queen and she rules the house).

콘텐츠의 시대입니다. 모든 비즈니스가 콘텐츠를 고민합니다. 이는 폴인스터디에서도 드러났습니다. 세번째 시즌에 소개된 <폴인스터디 : 콘텐츠는 어떻게 비즈니스를 바꾸는가>는 8시간만에 전좌석이 마감됐습니다. 역대 최단 매진 기록이었습니다.

이 스토리북은 이 스터디에서 오간 인사이트를 담았습니다. 콘텐츠로 기업을 알리고 제품을 파는 것을 넘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고 업의 정의를 바꾼 혁신가들이 나왔습니다. 스스로 콘텐츠 마케팅 전문가이면서 이번 스터디를 기획하고 진행한 최원준 펑타이코리아 대표는, 이 다섯 명의 게스트들에게 같은 질문을 던졌습니다.

당신의 브랜드에 있어 콘텐츠란 무엇입니까.

다섯 게스트는 이 묵직한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들고 스터디를 찾았습니다. 그 구체적인 답은 스토리 곳곳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선 이들이 내놓은 한 문장의 답만 전달하겠습니다.


    ㆍ리멤버에 콘텐츠란 ‘회원과 회원을 연결하는 고리’입니다.

ㆍ마이리얼트립에 콘텐츠는 '여행자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답'입니다.

ㆍ룰루레몬에 콘텐츠는 ‘우리만이 고객에게 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입니다.

ㆍ블랭크에 콘텐츠는 고객의 결핍을 알리고 제품의 필요성을 설득하는 ‘소통과 공감의 매개체’입니다.

ㆍ29CM에 콘텐츠는 '큐레이션을 통해 한발 나아간 신뢰(신뢰 2.0)를 구축하게 하는 도구'입니다.


아마도 콘텐츠로 자신의 사업을 한 발짝 진화시키고 싶을 당신에게, 최원준 모더레이터는 강조합니다. 

“콘텐츠는 왕이지만 더 중요한 건 관계입니다. 이 스토리를 통해 콘텐츠와 관계를 통해 비즈니스를 바꾸고 있는 혁신가들을 만나시길, 그리하여 당신의 콘텐츠와 관계가 바뀌길 기대합니다.”

정리= 송주영ㆍ이혜민ㆍ구 슬 객원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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