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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인트렌드2020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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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인트렌드2020 2월호

    이정민 외 3명

폴인트렌드2020 2월호

6,400 발행 특별할인
5,120원 20%

Summary

업계 전문가의 인사이트와 상상력으로
읽는 비즈니스 트렌드를
매달 만나세요!

누구를 위한 콘텐츠인가요?

  • 지금 소비되는 라이프스타일 트렌드, 지금 주목해야 할 비즈니스 트렌드가 궁금하다면
  • 1년에 한 번 읽는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에 지쳤다면
  • 시장의, 현장의 전문가가 주목하는서비스와 제품이 궁금하다면
  •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중심에 테크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Detail

왜 트렌드 리포트는 1년에 한 번, 연말에 쏟아져 나오는 걸까요?

중장기 계획을 세우는 시대는 끝났고, 그래서 연간 사업계획을 세우지 않는 기업이 생겨나는 이 시대에 말입니다.
그래서 폴인트렌드는 매달 발행됩니다.
지금 업계와 시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변화와 트렌드를 바로바로 전달하려는 겁니다.

그렇다면 어떤 트렌드를 읽어야 할까요?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쓰고 보고 즐기는, 그러니까 소비하는 모든 것은 라이프스타일입니다.
라이프스타일은 어디에서 시작할까요?
대개는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가 등장하면서 바뀌죠.
아이폰이, 쿠팡이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바꿨듯이 말입니다.
그래서 폴인트렌드는 비즈니스 트렌드에 주목합니다.

그중에서도 기술로 인한 비즈니스 전환(Tech Driven Business Transformation)에 주목합니다.
디지털 기술을 떼어 놓고 비즈니스 트렌드를 논하기 힘든 시대가 되었으니까요.
아이폰이라는 휴대용 PC가 등장하면서 자정이 되기 전 주문하면 배달해주는 서비스가 생겼고, 그 덕에 우리는 잠들기 전 침대에서 장보기를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럼 누가 비즈니스 트렌드를 가장 잘 알까요?

교수도, 연구원도 아닙니다.
비즈니스 트렌드에 가장 민감한 건 비즈니스 현장에 있는 사람들이죠.
제품과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들 말입니다.
폴인트렌드가 비즈니스 트렌드를 읽어줄 링커로 업계에서 직접 뛰고 있는 분들을 모신 이유입니다.

업계 전문가들의 시장을 분석하는 인사이트.
그리고 내일의 시장을 내다보는 상상력.
인사이트로 상상력으로 읽어내는 비즈니스 트렌드를 매달 만나세요!


1. 스니커즈는 어떻게 최고의 투자 아이템이 되었나 : 이정민 트렌드랩506 대표

타임, 라코스테 같은 패션 브랜드에서부터 제2롯데월드, 롯데 동부산복합상가, 아모레퍼시픽 등 200개 이상의 브랜드를 컨설팅한 컨설턴트가 있습니다. 2018년 하나은행과 온라인 편집숀 29CM의 콜라보레이션을 제안한 장본이기도 하죠. 트렌드랩506 이정민 대표입니다. 

이정민 대표의 '주포'는 패션입니다. 1999년 국내 최초 온라인 패션 트렌드 정보 사이트 퍼스트뷰코리아를 창업한 바 있는 이정민 대표의 '주포'는 패션입니다. 그는 "패션이야 말로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의 가장 앞단에 있다"고 말합니다. 그만큼 유행이 빠르기 대문입니다. 그런 패션 산업에서 중고와 구제가 뜨고 있다고 하는데요, 왜일까요? 

패션이 변하면 라이프스타일이 변하고, 그래서 패션 산업의 트렌드는 다른 산업으로 확산됩니다. 패션 산업 트렌드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2. 퀴비는 미디어의 새로운 전형이 될 수 있을까 : 손재권 더밀크 대표

'테크'라 이름 붙일 수 있는 '바닥'에서 '손재권'을 모르는 사람을 찾긴 어렵습니다. 가장 오래된 미디어에서 가장 혁신적인 분야를 취재하던 기자는, 아예 혁신의 본거지라는 실리콘밸리로 거처를 옮겨서 취재를 시작했습니다. 매일경제의 실리콘밸리 특파원이 된 겁니다. 그렇게 일하기를 3년, "창업과 혁신을 말로만 하지 않겠다"며 창업에 도전합니다. 실리콘밸리 현장에서 혁신의 가장 앞단에 선 이야기를 전하겠다고 나선 겁니다.

모든 트렌드는 일정한 단계를 거칩니다. 초기의 사용자, 얼리어답터가 사용하기 시작하고 입소문이 나면 점차 퍼지며 대중적인 단계에 들어섭니다. 그리고 뒤늦게 트렌드에 합류하는 사람도 있죠. 실리콘밸리는 테크 트렌드에 관한 글로벌 얼리어답터 시장입니다. 테크 트렌드에 있어서 실리콘밸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죠.

테크 트렌드의 가장 최전선에 선 손재권 대표가 2020년 2월 주목한 서비스는 퀴비입니다. 퀴비는 아직 서비스가 론칭하지도 않은 퀴비의 창업자 두 명이 CES 2020 키노트 연사로 설 정도로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퀴비는 도대체 무엇이고, 기존의 미디어와는 어떻게 다를까요? 무엇보다 퀴비의 실험은 성공할 수 있을까요?

3. 구글맵이 여행 서비스를? 여행 수퍼앱이 온다 : 이동건 마이리얼트립 대표

이동건 대표는 대학 졸업반이던 2012년 자유여행 상품 중개 플랫폼 마이리얼트립을 창업, 매년 거래액을 3배 이상 키워왔습니다. 지난해 12월 현재 마이리얼트립의 월 거래액은 약 500억 원에 달합니다. 자유여행 시장을 평정한 마이리얼트립은 2017년 숙박, 2018년 항공권 판매를 시작하더니 지난해부턴 패키지 상품까지 팔기 시작했습니다. 

마이리얼트립이 여행의 모든 것을 팔기 시작한 건 여행업계 수퍼앱 전쟁이 시작됐기 때문입니다. 여행업계 수퍼앱 전장엔 세 개의 진영이 있습니다. 각 진영은 누구이고, 과연 이 전쟁에선 누가 이길까요? 업계 수퍼 루키 이동건 대표에게 직접 듣는 여행 비즈니스 트렌드, 지금 시작합니다.

4. 코엑스 별마당도서관과 인천 개항로 프로젝트의 공통점은? : 신지혜 STS개발 상무

2004년 설립된 STS개발은 상업시설 전문 디벨로퍼입니다. 신지혜 상무는 2006년 STS개발에 합류해 지금까지 대형마트에서부터 멀티플렉스, 커피숍 등 다양한 상업용 부동산을 개발하고 관련 상품을 기획했습니다. 상업용 부동산 개발 경력만 17년에 달하는 베테랑 디벨로퍼죠.

상업용 부동산 디벨로퍼에게 요즘 같이 힘든 시기가 없습니다. 모든 소비가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에서 이뤄지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오프라인 공간들이 있습니다. 신지혜 상무가 그런 공간들을 폴인트렌드 2020 2월호에 공개했습니다. 오프라인 리테일 절대 강자 이마트마저 힘을 못쓰는 온라인 전성시대에 사람을 끌어모으는 공간의 공통점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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